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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사이비 종교단체 ‘진실연구회’가 ‘깨달음의 진리교·여래 이삼한교’를 창시했습니다
글쓴이: 운영자  날짜: 2022.02.18 19:42:50   조회: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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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의 진리교·여래 이삼한교’의 책 12권을 출간하신

‘진실연구회’ 회원분들에게 꼭 필요한 여래의 가르침을 전해드립니다.

 

여래가 말했습니다.

“좋은 결과를 만드는 것이 좋은 일을 하는 것이다.

자기가 아무리 좋은 일을 하고자 했지만,

나쁜 결과가 생겼다면 자기는 나쁜 일을 한 것이다.

내 마음은 결백하다? 아, 그 결백한 마음 알지.

그러나 마음이야 어떠했던 그건 상관이 없다.

그 마음이 세상을 만드는 것은 아니다.

가르치지 않아도 마음은 인간에게 다 존재한다.

왜 배워야 하는가? 그것은 누구에게나 마음은 존재하지만

그 마음만으로는 잘 살아갈 수가 없기 때문에 배우는 것이다.

그래서 깨달음이 필요한 것이다.”

 


 

여래 이삼한 님의 경전 12권이 도서 쇼핑몰에 나와 있습니다. 가격이 좀 비싸지만 구매하려고 하는데,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이 책은 이곳 자연의 가르침 사이트 내용으로 만든 것인가요? 이 책은 이곳 자연의 가르침 본원?에서 추천하는 책인가요?

운영자는 지난 1992년 이후로 여래 주변에서 기록물을 관리하고 갈무리하고 전하는 일을 체계화하고 실무를 진행했던 당사자입니다.
운영자는 여래의 기록물에 관해서 저의 삶이 다하는 날까지 그 책임에서 벗어날 수 없는 당사자입니다.

귀하의 질문을 받고 나서 운영자는 인터넷 도서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그 책에 대한 소개를 읽어보았습니다.

1. 책 표지에 -여래 이삼한-
거짓입니다.

책 표지에 ‘여래 이삼한’을 여러 곳에 표기한 이 책은 ‘여래’와 ‘이삼한’을 무단으로 도용했습니다.
무단도용(無斷盜用)이란 미리 승낙을 받지 않고 남의 것을 훔쳐 쓰는 것을 말합니다.

여래는 지난 2008년 8월 21일에 돌아갔습니다. 이 책은 여래가 있다면 결코 출판할 수 없는 책입니다. 가고 없는 여래가 책의 저자가 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여래의 가르침을 배척하고, 하늘의 여래를 능욕하는 극악무도한 짓입니다.

여래가 말했습니다.
“세상에 왔던 성인들은 자신의 이름으로 책을 쓴 적이 없다. 나 자신은 깨닫기 전에 자서전과 시집 한 권을 냈는데, 그것은 깨닫기 전의 나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러나 깨달은 자는 책을 쓰지 않는다. 성인들이 다 그렇다.”

2. 책 소개에 -완전한 깨달음의 증거를 몸과 마음으로-, -완전한 정각을 이룬 분이-
거짓입니다.

여래는 완전한 정각을 이루었다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

여래는 최고의 깨달음을 이루었다고 말했습니다.
98% 이상의 깨달음을 이루었다고 말했습니다.
99%, 100%라고도 말한 적이 없습니다.
누구든지 100%의 완전한 깨달음을 얻게 되면 조물주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3. 책 소개에 -이 책은 단순한 책이라기보다는 경전에 가깝다고 보아야-
진실입니다.

그렇습니다. 이 책은 사이비 종교단체 ‘진실연구회’에서 창시한 ‘깨달음의 진리교·여래 이삼한교’의 경전인 것 같습니다. 참으로 허망하기 짝이 없는 사건입니다.

여래에게서 직접 교육받지도 훈련받지도 못했던 인연 없던 자들이 여래가 가고 없자 ‘여래 이삼한을 스승’으로 내세워서 ‘책 12권을 만들어 경전’으로 조작해놓고, 책 내용을 ‘진실과 진리’라고 무턱대고 우기는 것입니다.

세상의 기성 종교가 성인이 죽고 나서 성인의 이름을 도용하고 경전을 조작하고 우상으로 받들고 사람들을 속여서 종교 집단을 만들었던 역사적 사실 그대로, 말세에 나타난 ‘진실연구회’가 그들조차 알아채지 못하는 가운데 ‘깨달음의 진리교·여래 이삼한교’를 창시하는 과정을 어이없이 반복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간에 이제부터 세상에는 ‘깨달음의 진리교·여래 이삼한교’가 있게 되었으므로 앞으로도 없던 일이 되기는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분명하게 유념해야 할 진리는 하나의 행위를 한 자는 그 행위의 결과를 자신이 그대로 돌려받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단단히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여래가 말했습니다.
“내가 죽고 나서, 나와 나의 이름을 결코 종교의 대상에 올려놓지 말라.”

4. 책 소개에 -세상의 모든 실상과 생명과 인생에 관한 모든 이치가 총망라되어-
거짓입니다.

12권의 책 속에 세상을 모두 담아내는 것은 절대 불가능합니다.
12권의 책으로 생명의 세계를 모두 설명하는 것은 결코 가능한 일이 아닙니다.

어느 누구도, 조물주?여도 12권의 책으로 인간 세계를 가르칠 수는 없습니다.

여래가 말했습니다.
“어찌 책 속에 세상이 있을 수 있는가. 세상의 있는 일을 어떻게 책을 통해서 알아본다는 것인가. 내가 사람들 앞에 20년이 넘도록 많은 말을 했지만 나는 그동안 세상과 인간 속에 있는 일을 수조억분의 1도 설명하지 못했다.”

5. 책 소개에 -국내보다는 해외에서 많은 활동을 하셨는데, 살아생전 40여 개국을 다니시며 세계적으로 유명하다는 사람은 거의 다 만나-
거짓입니다.

여래는 해외보다 국내 활동을 훨씬 많이 했습니다. 해외 방문국은 경유국을 포함해서 20여 개국 남짓입니다. 세계의 저명인사들은 1~2년 전부터 일정이 미리 잡혀 있어서 예정에 없는 면담을 갖기가 무척 어려웠습니다. 우여곡절을 거쳐서 만났던 몇몇 저명인사에게 여래는 진정(眞情)(주)으로 젠틀(gentle)(주)한 면담을 했으며, 대화를 주고받는 저명인사에게 여래는 항상 최고의 인품과 매너(manner)(주)를 베풀었습니다.

(주) 진정(眞情) : 참되고 애틋한 마음
(주) 젠틀(gentle) : 온화한, 품위있는, 너그러운, 다정한, 친절한, 평온한, 순한, 쓰다듬는.
(주) 매너(manner) : 일상생활의 행동 방식. 예의, 예절.

6. 책 소개에 -세상은 거짓과 위선이 가득하여 참된 진리의 정법이 숨을 쉬기가-
거짓입니다.

‘거짓과 위선’은 같은 대상을 두고 표현하는 낱말입니다. 무슨 말을 하는지 어리둥절합니다. 그리고 ‘진리와 정법’도 같은 대상을 두고 표현하는 낱말입니다. 이 또한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더군다나 ‘참된 진리’는 무엇입니까? ‘참되고 참된 이치’라는 것입니까? 그렇다면 ‘참된 진리의 정법’은 무엇입니까? ‘참되고 참된 이치의 바른 법칙’이라는 것입니까? 이게 무슨 말이나 되는 소리입니까? 도대체 ‘참’이 무엇인지 ‘이치’가 무엇인지, ‘진리’가 무슨 말인지 ‘정법’이 무슨 말인지 확실하게 모르는 사람이 우둔한 머리로 멋있게 꾸며낸 허튼소리에 불과합니다.

여래가 말했습니다.
“사실을 보지 못하는 자는 미사여구를 좋아한다. 잘 모르기 때문에 자기 생각에 온갖 좋은 말을 갖다 붙여서 말을 한다. 진실한 자는 미사여구를 사용하지 않는다.”

7. 책 소개에 -그분의 가르침은 제자들에게 설법을 하신 것과 수많은 사람들을-
거짓입니다.

여래는 세상에 나그네의 신분으로 왔습니다.

그러나 활동 초기에 ‘윤소연 한 분을 제자’로 두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자연과학연구학회 회원 한 사람’을 만들었습니다. 그동안 여래 주변에는 운영자가 설립한 ‘실상학회 회원 수십 명’이 있었습니다.

여래는 스승의 신분인 적이 없습니다. ▷ HOME > 실상학회 > 연혁 > 제자, 스승

이 말세뿐만 아니라 다음 세상에서도 누군가가 여래를 스승이라 하는 자가 있다면, 그는 여래를 가지고 노는 ‘위선자’입니다. 마찬가지로 단체로 여래를 스승으로 하는 자들이 있다면, 그들은 여래를 가지고 노는 ‘사이비 종교’입니다.

그들이 스승이라 여기는 것은 하늘의 여래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그들만의 일방적인 주장일 뿐입니다. 그들만의 착각에 빠져 있는 것입니다.

8. 책 소개에 -아함경과 같이 그 속에 있는 요지를 주제별로 분류하고-
진실입니다.

그렇습니다.
‘기성 종교의 경전인 아함경’처럼 ‘깨달음의 진리교·여래 이삼한교의 경전’으로서
여래 말씀의 녹음·녹취록을 사이비 종교단체 ‘진실연구회’가 그들의 구미에 맞게 요지를 정리하고, 주제별로 분류한 것입니다.

분명하게 따져서 못박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되겠습니다.
사이비 종교단체 ‘진실연구회’가 만든 책 12권의 내용 요지 주제별 분류는
여래의 말씀 내용과 전혀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확실히 밝혀두는 바입니다.

여래가 말했습니다.
“나는 세상과 인간세계가 가지고 있는 어떤 문제도 듣는 즉시 해답을 풀어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자다. 정치 경제 사회 과학 철학이 가진 문제…. 또 인류 역사 종교 그리고 개인의 문제…. 그리고 또 뭐 있지? 어, 국가경영, 사회개혁에 필요한…”

9. 책 소개에 -변질을 방지하고자 녹음파일을 붙여 12권의 경전으로-
거짓입니다.

책 표지부터 소개 목차 주제별 분류 전체가 이미 변질되어 있습니다.

녹음파일을 첨부한 것은 사이비 종교단체 ‘진실연구회’의 허황한 생각을 생떼 쓰기 위한 방패막이에 불과합니다. 일반 사람들을 감쪽같이 속이기 위해 간교한 술수를 부린 것입니다.

10. 책 소개에 -문제에 대한 비밀들이 인류 최초로 밝혀지고-
거짓입니다.

여래는 지금의 인류에 5번째 나타난 성인입니다. 여래는 성인들이 앞서 밝혔던 세상과 인간의 문제들에 대한 해답을 항상 먼저 소개했습니다.

여래가 말했습니다.
“나는 이전 인류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 그러나 이 인류에서 최고의 깨달음을 이룬 자는 바로 나다. 그러나 나는 최고의 깨달음을 이루었지만 이전에 세상에 왔던 네 성인의 말을 통해서 여러분에게 나의 말을 전하고 있다.”

11. 책 소개에 -이 책 속에서 세상과 인생의 해결책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거짓입니다.

귀하께서 이 책을 구매하는 순간, 자기가 자기 자신에게 적악하는 결과를 갖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사이비 종교의 초창기에 헌금을 한 열성 신자가 되는 것입니다.

귀하께서 이 책을 펴보는 순간, 자기가 자기 자신을 저주하는 결과를 갖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사이비 종교의 황당무계한 생각에서 영원히 헤어나지 못할 것입니다.

 

코로나19 독감에 대통령 선거까지 보태져서 편하게 숨쉬기도 말하기도 쉽지 않은 이 고달픈 시기에 허무맹랑한 ‘사이비 종교와 책 12권’을 만드는 일에 시간과 돈-고귀한 생명을 가치없이 소모하면서 우리 사회를 더욱 혼란하게 만드는 일에 매진하는 ‘진실연구회’의 회원분들에게 운영자는 진정한 안타까움을 전합니다

여래가 말했습니다.
“장님의 진실은 믿을 것이 못 된다.
제 마음에 드는 것이 진실이기 때문이다.
거짓과 참을 구분하지 못한다.”

“내가 떠나고 나면,
가장 먼저 나를 가지고 놀 사람들은 위선자들입니다.
내가 떠나고 나서 나를 가지고 노는 사람들은 위선자들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점을 매우 중요하게 알아야 합니다.”

 


 

<©도서출판 자연의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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