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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 그 절망 속에 보내는 진실한 자의 메시지

 

1. 나는 왜 이 시대에 와야 했는가?

이 시대는 모든 것을 나게 하고, 모든 것을 멸하게 될 매우 위험하고 불행한 시대이다.

나는 세상의 앞날을 구하기 위하여 이 시대에 왔다.

 

2. 나는 이 시대에서 왜 이토록 방황하고 있는가?

이 시대의 인간들은 세상과 자신들의 일을 저버리고 있다.

나는 나 자신을 줄 곳이 없어서 방황하고 있다.

 

3. 나는 누구인가?

나는 세상에 온 최고의 진실한 자다.

 

4. 나는 왜 이 일을 하고 있는가?

나를 섬기는 길이 여기에 있기 때문이다.

나는 이 일로 인하여 나의 진실이 더 높은 곳에 이르게 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

 

5. 나의 이러한 삶은 인간들을 위하여 어떠한 도움이 될 것인가?

세상의 길을 밝히고 인간의 삶을 밝히게 된다.

 

6. 나는 인간들이 원하는 밝은 세상의 길이 어디에 있다고 보는가?

지키고 행하는 일 속에 있다.

양심은 자신을 밝히는 길이요,

정의는 세상을 밝히는 길이다.

 

7. 나의 가르침과 이 시대에 존재하는 다른 가르침과 차이는 무엇인가?

진실에 대한 증거다.

말의 기교가 좋은 가르침을 만들 수는 없다.

증거를 모르고 하는 말은 기만에 불과한 것이다.

 

8. 나의 가르침은 어떤 것인가?

삶은 생명을 지키고 이어가는 길이다.

나는 자연에 존재하고 있는 현상을 보며

그러한 일들이 어떤 원인과 과정을 통하여 나타나게 되었는가 하는 이치를 가르친다.

 

9. 나는 유신론자인가 무신론자인가?

나는 신에 의지하는 인간의 일을 중요하게 보지 않는다.

모든 인간은 자신으로 인하여 나타나게 되며, 자신으로 인하여 살게 되며, 자신을 나게 하고 있기 때문이다.

 

10. 나는 이 시대의 인간들을 구할 수 있는 길이 무엇이라 말할 수 있는가?

그들의 진실이 그들을 구할 것이다.

 

11. 나의 가르침이 가진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그런 일은 말할 수 없다.

모든 일은 존재하고 있으며, 존재하는 것으로 인하여 세상의 일은 또 존재하게 된다.

나는 이치를 통하여 존재하는 일을 보니, 모든 것이 존재하고 있는 한 나의 가르침도 존재하게 된다.

 

12. 나는 이 시대의 인간들이 나를 통하여 무엇을 얻을 것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

이 시대는 세상이 넘어야 할 변화기에 도달하고 있다.

나의 가르침 속에는 영원한 생명을 얻는 길과 밝은 세상의 길이 있다.

 

인간들의 세상에서 가장 외로운 자신을 보아야 하던 자

인간들의 외면과 버림 속에서도 인간의 곁을 떠날 수 없었던 자

오늘도 자신을 줄 곳이 없어서 절망과 절망 속을 헤매는 자

나는 왜 이 땅에 왔는가

 

나는 나그네

짐 진 나그네

찬란하게 빛나는

보물 짐 진 나그네

 

나는 나그네

짐 진 나그네

멀고 먼 길 찾아온

보물 짐 진 나그네

 

나는 나그네

짐 진 나그네

외로운 님 찾아 나선

보물 짐 진 나그네

 

나는 나그네

짐 진 나그네

세상에 찾아와서

주인 찾는 나그네

 

 

리플릿(A4)

<198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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